같은 집, 같은 담보인데 보험사마다 보험료가 다릅니다. 아파트·단독주택·다세대·오피스텔 — 주소만 알려주시면 주요 손해보험사 견적을 동일 조건으로 정렬해 비교표로 보내 드립니다.
모집과 가입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청구까지 도와드리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연락처만 남기셔도 됩니다. 나머지는 통화로 확인합니다.
집 정보를 자세히 입력하시려면 상세 견적 요청서
주택 종류·건축 연도·구조에 따라 견적 요청이 가능한 보험사가 달라집니다. 인수 가능한 곳만 비교표에 올립니다.
공장·창고·상가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는 집 하나에 집중합니다.
단지 단체보험이 있어도 세대 배상 담보는 따로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옆집으로 번지면 배상 금액이 내 집 복구비보다 큽니다.
세대가 붙어 있어 이웃 피해 확산이 가장 빠른 구조입니다.
주거용이면 주택화재보험으로 가재도구까지 담보할 수 있습니다.
자가·전세·월세 모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은 건물을, 세입자는 가재도구와 집주인에 대한 임차자배상책임을 담보합니다. 전세·월세인데 아무 보험도 없다면, 불이 났을 때 집주인 건물 피해까지 물어줘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단지는 관리비에 화재보험이 들어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단체보험은 대개 건물 공용부 위주이고, 정작 큰 돈이 나가는 부분이 빠져 있습니다.
단지마다 단체보험 조건이 다릅니다. 관리사무소에서 단체보험 증권을 받아 보내주시면 무엇이 담보되고 무엇이 빠졌는지 확인해서, 개별로 꼭 필요한 부분만 알려드립니다. 중복이면 중복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실수로 난 불은 배상 안 해도 된다"는 말이 돌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현행법은 중대한 과실이 없을 때 법원에 배상액 경감을 청구할 수 있게 할 뿐, 배상책임 자체를 없애주지 않습니다. 경감되더라도 남는 금액이 큽니다.
이웃집이 자기 보험으로 먼저 보상받으면, 그 보험사가 화재를 낸 세대에 구상 청구를 합니다. "이웃이 보험 있으니 괜찮겠지"가 성립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배상책임 담보가 이걸 막아줍니다.
발화 원인이 끝내 밝혀지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때 관리 부실이나 주의의무 위반이 입증되는지에 따라 책임이 갈립니다. 노후 배선·문어발 콘센트 관리 이력이 실제로 쟁점이 됩니다.
새로 가입하실 필요 없습니다. 지금 갖고 계신 증권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시면 8개 항목으로 분석해 어느 부분을 보강해야 할지 리포트로 알려드립니다.
다시 지으면 얼마인지(재조달가액) 기준으로 잡혀 있어야 합니다. 모자라면 사고 때 비례보상으로 깎입니다.
화재배상책임이 빠진 증권이 흔합니다. 실제로 가장 큰 돈이 나가는 항목입니다.
건물만 담보하고 가전·가구·의류가 빠져 있으면 살림살이는 보상되지 않습니다.
다른 보험과 겹치는 담보가 붙어 있으면 매년 그만큼 새어 나갑니다.
보험료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것은 "이 조건에서 실제로 보상이 나오는가"입니다.
분석은 분석으로 끝냅니다. 팔 것이 있어서 봐드리는 게 아닙니다.
보험상품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 분석 리포트만 드립니다
지금 증권이 괜찮으면 "괜찮습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갈아타는 것이 손해면 유지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분석만 받고 끝내셔도 비용도, 반복 연락도 없습니다
보험사마다 따로 연락할 필요 없습니다. 한 번만 알려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합니다.
주택 종류 · 주소 · 전용면적 · 구조 · 준공연도 · 거주 형태. 기존 보험증권 사본이 있으면 함께 주세요.
약 1~5분동일 담보·동일 가입금액 기준으로 복수 손해보험사에 견적을 요청하고 취합합니다.
1~3일보험료·보상한도·면책조항을 나란히 놓은 비교표를 드립니다. 선택은 고객이 합니다.
즉시동일 담보 · 동일 보험가입금액 · 동일 자기부담금 기준
가장 싼 곳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보상한도·면책조항·인수조건까지 함께 비교해서 실제로 보상받을 수 있는 조건인지 확인해 드립니다. (수치는 상대 지수 예시이며 실제 견적은 집마다 다릅니다.)
담보를 어떻게 붙이느냐에 따라 보험료도, 사고 때 받는 돈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불로 인한 건물의 직접 손해와 소화 과정에서 생긴 물 피해(소방수 손해)까지 보상합니다. 벽·바닥·창호·붙박이 시설이 여기 들어갑니다.
우리 집 불이 이웃 세대·옆집에 번졌을 때의 배상을 보상합니다. 실화책임법상 과실이 있으면 배상책임이 생기고, 중대한 과실이면 경감도 받지 못합니다. 실제로 내 집 복구비보다 이 금액이 훨씬 큰 경우가 많습니다.
가전·가구·의류·침구 등 집 안 살림살이를 보상합니다. 건물만 담보하고 이걸 빼두면 살림은 한 푼도 안 나옵니다.
배관 파열이나 급배수시설 누출로 생긴 피해를 보상합니다. 아파트·빌라에서 화재만큼 자주 나는 사고이고, 아랫집 피해 배상까지 이어집니다.
태풍·폭우·강풍·홍수 등 자연재해 손해를 보상합니다. 이상기후로 필요성이 가장 빠르게 커지는 담보입니다.
전세·월세로 사는 집에 불이 나면 집주인 건물 피해를 물어줘야 합니다. 세입자에게는 이 담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집이 타면 당장 살 곳이 필요하고, 복구 전에 잔해를 치우는 비용도 듭니다. 놓치기 쉬운데 실제로 바로 나가는 돈입니다.
이미 갖고 계신 실손보험이나 자동차보험에 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복이면 빼드립니다. 다만 이 특약은 누수·일상 사고 위주라 화재배상책임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공제금액을 얼마로 잡느냐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집니다. 사고 빈도에 맞게 조정하면 보장은 유지하면서 보험료를 낮출 수 있습니다.
주택화재보험은 정찰제가 아닙니다. 같은 집을 두고도 보험사마다 위험을 다르게 평가합니다.
철근콘크리트조 아파트냐 목조·조적조 단독주택이냐에 따라 요율이 갈립니다. 같은 구조라도 회사별 등급 적용 폭이 다릅니다.
노후 주택에 대한 할증 폭이 회사마다 다릅니다. 오래된 집일수록 비교 효과가 커집니다.
배상책임·가재도구·누수·풍수재를 묶는 방식이 회사마다 달라, 같은 보장을 받는데 보험료가 달라집니다.
재조달가액이냐 시가냐에 따라 보험료도, 사고 시 받는 돈도 달라집니다. 수년째 그대로 둔 가입금액은 비례보상으로 깎입니다.
아파트 단지 단체화재보험이 어디까지 담보하는지에 따라 개별 세대에 필요한 부분이 달라집니다. 모르고 중복 가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 보험사 안내문 한 장 보고 재계약하면 시장 가격을 알 수 없습니다. 갱신 시점이 비교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보험은 사고가 났을 때 제 몫을 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불이 나면 보험금을 받는 그 순간까지 함께 가는, 청구까지 도와드리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화재 직후 연락 주시면 보험사 사고 접수부터 대신 진행합니다.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탄 가재도구 목록, 사진, 수리 견적서 등 보험금 산정에 필요한 자료를 어떻게 남겨야 하는지 안내하고 정리를 돕습니다.
이웃 세대 피해가 있으면 배상 범위와 절차를 함께 정리합니다. 개인이 직접 감당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지급 금액과 산정 근거를 설명해 드리고, 이견이 있으면 이의 절차를 안내합니다.
화재는 겨울 난방 사고라는 인식이 있지만, 냉방기기 화재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60% 이상이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발생합니다.
에어컨·선풍기 화재는 2021년 374건에서 2024년 530건으로 늘었고 2025년에도 514건이었습니다. 에어컨 화재만 7월 117건 · 8월 103건으로 폭염기에 몰립니다. 실외기에 먼지가 쌓이거나 통풍이 막히면 열이 축적돼 발화합니다.
2026년 7월 27일 서울 마곡동 아파트 11층 실외기 화재로 주민 40명이 대피했습니다. 7월 7일 경기 파주에서는 11층 화재가 12층까지 번져 인명피해 25명이 발생했습니다. 공동주택은 실외기실이 밀폐되기 쉬워 더 취약합니다.
위층·옆집으로 번지면 그 세대들의 피해를 배상해야 합니다. 실화책임법은 중대한 과실이 없을 때 법원에 배상액 경감을 청구할 수 있게 할 뿐, 배상책임 자체를 없애주지 않습니다. 경감되더라도 남는 금액이 큽니다.
출처: 소방청 화재통계(2021~2025년 냉방기기 화재), 마곡동·파주 아파트 화재 언론 보도(2026.07). 자세한 내용은 화재사고 사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지 단체보험은 대개 건물 공용부 위주로 담보하고, 세대 내부 가재도구나 이웃 세대에 대한 배상은 한도가 낮거나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단체보험 증권을 받아 보내주시면 무엇이 담보되고 무엇이 빠졌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중복이면 중복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가입해야 합니다. 우리 집에서 불이 나면 집주인 건물 피해까지 물어줘야 할 수 있습니다. 세입자는 가재도구와 임차자배상책임을 중심으로 설계하면 보험료가 크지 않습니다.
네. 견적 비교, 증권분석, 담보 설계, 갱신 관리 모두 고객 부담 비용이 없습니다. 계약이 체결되면 보험사가 지급하는 모집수수료로 운영됩니다. 견적만 받아보고 가입하지 않으셔도 부담이 없습니다.
주소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으로 전용면적·층수·구조·준공연도를 확인해 드립니다. 연락처만 남기고 나머지는 통화로 확인하셔도 됩니다.
사고 접수, 피해 목록·사진·견적서 정리, 이웃 세대 배상 협의, 보험금 지급 근거 확인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지급 금액에 이견이 있으면 이의 절차도 안내해 드립니다.
저희는 주택화재보험만 다룹니다. 공장·창고·상가·사무실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주택으로 보고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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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부담 비용은 없고, 견적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