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 여러 보험사 동시 비교

화재보험,
한 곳만 보고
가입하지 마세요.

같은 건물, 같은 담보인데 보험사마다 보험료가 다릅니다. 한 번만 알려주시면 주요 손해보험사 견적을 동일 조건으로 정렬해 비교표로 보내 드립니다.

고객 부담 비용 0원 · 견적만 받고 끝내도 무방 단독주택 · 공동주택 · 영업장 · 사업장 전부 사고가 나면 보험금 청구까지 함께 진행

모집과 가입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청구까지 도와드리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1분 간편 견적 신청

연락처만 남기셔도 됩니다. 나머지는 통화로 확인합니다.

건물 정보를 자세히 입력하시려면 상세 견적 요청서

비교 대상 손해보험사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물건의 종류·규모·위험도에 따라 견적 요청이 가능한 보험사가 달라집니다. 인수 가능한 곳만 비교표에 올립니다.

무료 증권분석 서비스

새로 가입하실 필요 없습니다. 지금 갖고 계신 증권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시면 8개 항목으로 분석해 어느 부분을 보강해야 할지 리포트로 알려드립니다.

증권에서 이런 것을 봅니다

가입금액이 지금 물가에 맞습니까

재조달가액에 못 미치면 사고 때 비례보상으로 깎입니다. 반대로 과하면 보험료만 더 냅니다.

정작 큰 금액이 나갈 담보가 빠져 있지 않습니까

이웃 세대 배상, 휴업 손실, 가재도구·재고 — 실제로 가장 크게 나가는 항목이 빠진 증권이 많습니다.

안 쓰는 특약에 돈이 새고 있지 않습니까

중복되거나 해당 없는 특약이 붙어 있으면 그만큼 매년 새어 나갑니다.

사고 때 걸릴 면책조항이 있습니까

보험료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것은 "이 조건에서 실제로 보상이 나오는가"입니다.

갖춘 방재설비가 요율에 반영됐습니까

스프링클러·자동화재탐지설비를 갖추고도 신고를 안 해 할인을 못 받는 경우가 흔합니다.

절대 추가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진단은 진단으로 끝냅니다. 팔 것이 있어서 봐드리는 게 아닙니다.

필요 없는 특약을 끼워 넣지 않습니다

지금 증권이 괜찮으면 "괜찮습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갈아타는 것이 손해면 유지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비용도, 연락도 없습니다

보내는 방법 — 증권 앞장(가입금액·담보 목록이 보이는 면)을 찍어 아래 견적 요청서에 건물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면, 접수 후 사진 받을 경로를 안내해 드립니다. 글씨가 조금 흐려도 괜찮습니다.
무료 증권분석 자세히 보기 → 바로 신청하기

3단계면 끝납니다

보험사마다 따로 연락할 필요 없습니다. 한 번만 알려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합니다.

1

건물 정보 한 번 제출

종류 · 대지/연면적 · 구조 · 층수 · 준공연도, 기존 보험증권 사본이 있으면 함께 주세요.

약 1~10분
2

여러 보험사 동시 견적

동일 담보·동일 가입금액 기준으로 복수 손해보험사에 견적을 요청하고 취합합니다.

2~3일
3

비교표 받고 선택

보험료·보상한도·면책조항을 나란히 놓은 비교표를 드립니다. 선택은 고객이 합니다.

즉시

비교표는 이렇게 나옵니다

화면 예시

동일 담보 · 동일 보험가입금액 · 동일 자기부담금 기준

A 손보
100
B 손보
93
C 손보
81
D 손보
88

가장 싼 곳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보상한도·면책조항·인수조건까지 함께 비교해서 실제로 보상받을 수 있는 조건인지 확인해 드립니다. (수치는 상대 지수 예시이며 실제 견적은 건물마다 다릅니다.)

지금 비교견적 신청하기 →

어디까지 보장받을지부터 정합니다

화재보험은 담보를 어떻게 붙이느냐에 따라 보험료도, 사고 때 받는 돈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화재손해

불로 인한 건물·시설·집기의 직접 손해와 소화 과정에서 생긴 2차 피해(소방수 손해)까지 보상합니다.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담보입니다.

급배수 누수 손해

배관 파열·급배수시설 누출로 생긴 피해를 보상합니다. 아파트·상가에서 화재만큼 자주 발생하는 사고입니다.

배상책임

내 건물의 불이 이웃·타인에게 번졌을 때의 배상 책임을 보상합니다. 실제로는 내 재산 손해보다 이쪽 금액이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풍수재 (특약)

태풍·폭우·강풍·홍수 등 자연재해 손해를 보상합니다. 이상기후로 필요성이 가장 빠르게 커지고 있는 담보입니다.

재고·설비 · 기업휴지

사업장은 건물보다 설비·재고 가액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가동이 멈춘 기간의 손실까지 담보할지 함께 설계합니다.

자기부담금 설계

공제금액을 얼마로 잡느냐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집니다. 사고 빈도에 맞게 조정하면 보장은 유지하면서 보험료를 낮출 수 있습니다.

왜 보험사마다 보험료가 다를까요

화재보험은 정찰제가 아닙니다. 같은 건물을 두고도 보험사마다 위험을 다르게 평가합니다.

01

인수 기준이 다릅니다

한 곳에서 거절되거나 할증된 물건이 다른 곳에서는 정상 인수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업종·구조·소재지에 대한 선호가 회사마다 다릅니다.

02

구조 등급 반영이 다릅니다

철근콘크리트조냐 샌드위치패널이냐에 따라 요율이 갈립니다. 같은 구조라도 회사별 등급 적용 폭이 다릅니다.

03

방재설비 할인이 다릅니다

스프링클러·자동화재탐지설비를 갖춰도 요율에 반영하는 정도가 회사마다 다릅니다. 갖추고도 할인을 못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04

가입금액 기준이 다릅니다

재조달가액이냐 시가냐에 따라 보험료도, 사고 시 받는 돈도 달라집니다. 수년째 그대로 둔 가입금액은 비례보상으로 깎입니다.

05

손해율 이력 반영이 다릅니다

과거 사고 이력에 대한 할증 폭이 회사마다 다릅니다. 사고가 있었다면 비교의 효과가 오히려 더 커집니다.

06

갱신 안내문은 비교가 아닙니다

기존 보험사 안내문 한 장 보고 재계약하면 시장 가격을 알 수 없습니다. 갱신 시점이 비교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모집과 가입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보험은 사고가 났을 때 제 몫을 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화재가 나면 보험금을 받는 그 순간까지 함께 가는, 청구까지 도와드리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STEP 01

사고 접수

화재 직후 연락 주시면 보험사 사고 접수부터 대신 진행합니다.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알려드립니다.

STEP 02

피해 정리

소실 목록, 사진, 견적서 등 보험금 산정에 필요한 자료를 어떻게 남겨야 하는지 안내하고 정리를 돕습니다.

STEP 03

손해 사정 대응

손해사정 과정에서 누락되거나 과소 평가된 항목이 없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STEP 04

보험금 수령

지급 금액과 산정 근거를 설명해 드리고, 이견이 있으면 이의 절차를 안내합니다.

보상은 사고 난 뒤가 아니라 가입할 때 결정됩니다. 가입금액이 재조달가액에 못 미치면 사고가 나도 비례보상으로 깎이고, 면책조항에 걸리면 아예 지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견적 단계에서 보험료보다 먼저 "실제로 보상받을 수 있는 조건인가"를 봅니다.

지금 비교해야 하는 이유

이상기후로 화재는 계절을 가리지 않습니다. 손해가 쌓이면 보험사의 인수 기준은 깐깐해지고 요율은 오릅니다. 모든 보험사가 같은 속도로 올리지는 않습니다.

2,184
최근 5년 에어컨·선풍기 화재
(소방청, 2021~2025)
31
같은 기간 사망
(부상 136명 · 재산피해 142억원)
60%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비율
79%
에어컨 화재 중
전기적 요인 비율

에어컨 실외기 — 여름 화재의 주범

에어컨·선풍기 화재는 2021년 374건에서 2024년 530건으로 늘었고 2025년에도 514건이었습니다. 에어컨 화재만 7월 117건 · 8월 103건으로 폭염기에 집중됩니다. 실외기에 먼지가 쌓이거나 통풍이 막히면 열이 축적돼 발화합니다.

폭염 → 24시간 가동 → 실외기 과열·배선 열화 → 발화

아파트 —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

2026년 7월 7일 경기 파주 아파트 11층에서 난 불이 12층까지 번져 인명피해 25명(부상 4명·자력대피 21명)이 발생했습니다. 7월 23일에는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실에서 폭발 추정 화재로 8명이 다쳤습니다. 공동주택은 실외기실이 밀폐되기 쉬워 더 취약합니다.

한 세대의 발화 → 상층 확산 → 이웃 세대 배상 문제

기록적인 더위가 앞당겨졌습니다

2026년 5월 중순 전국 평균기온은 19.7℃로 같은 기간 역대 최고였고, 5월 16~18일 영남권에서는 관측 이래 가장 이른 폭염이 나타났습니다. 냉방기기 가동 기간이 길어질수록 전기화재 노출도 길어집니다.

더위 조기화 → 냉방 가동 기간 확대 → 전기화재 노출 증가

물류창고 — 매년 1천 건 이상

물류창고 화재는 매년 1천 건을 넘습니다. 2025년 1,352건에 재산피해 4,532억원, 최근 6년 누적 피해는 약 1조 5천억원 규모입니다. 대공간·고적재 구조는 초기 진화가 어려워 단일 사고 피해액이 가장 큽니다.

대공간·고적재 → 초기 진화 실패 → 전소·기업 존립 위협

건조·강풍 — 불씨가 날아옵니다

고온과 가뭄이 겹치면 산불 위험이 급등하고, 강풍은 불씨를 인접 시설물로 옮깁니다. 내 건물에서 시작하지 않은 불이 내 건물을 태우는 상황을 담보가 커버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건조·강풍 → 산불·인접지 화재 → 비화(飛火) 확산

집중호우·침수 — 물이 빠진 뒤가 위험합니다

배전반과 수전설비가 침수되면 건조된 뒤에도 절연이 손상된 채 남습니다. 복구 과정에서 통전하는 순간 누전·트래킹으로 화재가 발생합니다. 풍수재 담보와 함께 설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침수 → 절연 손상 → 재통전 시 누전 → 발화

출처: 소방청 화재통계(2021~2025년 냉방기기 화재, 물류창고 화재), 기상청 기후 기록, 파주 아파트 화재 YTN(2026.07.07), 경산 아파트 화재 KBS(2026.07.23) 보도.

내 건물 주변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봅니다

화재·침수·풍재·낙뢰·산업재해 언론보도를 위치 기반으로 모아 지도에 표시합니다. 주변 사고 이력은 그 지역의 위험을 보여주고, 그대로 담보 설계의 근거가 됩니다.

최신 재난 기록판

화면 예시
화재아파트 세대 화재, 상층 확산 — 인명피해 발생
화재공장 화재, 재산피해 및 인근 시설 영향
침수집중호우로 지하 전기실 침수, 복구 중 누전 발생
산업재해작업장 사고 — 소방본부 발표

주소를 넣으면 1년 · 3년 · 5년 · 10년 단위로 주변에서 발생한 사고를 유형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같은 유형의 사고가 반복된다면, 그 위험은 보험료에도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어떤 담보를 꼭 넣어야 하는지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화재 침수 풍재 낙뢰 가뭄 사고 산사태 산업재해 설해 지진 공사중붕괴 환경오염
내 주변 사고 이력 확인 요청 →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비용이 들지 않나요?

네. 견적 비교, 사전진단, 담보 설계, 갱신 관리 모두 고객 부담 비용이 없습니다. 계약이 체결되면 보험사가 지급하는 모집수수료로 운영됩니다. 견적만 받아보고 가입하지 않으셔도 아무 부담이 없습니다.

어차피 의무보험이면 어디서 들어도 같지 않나요?

가입해야 한다는 사실이 같을 뿐, 얼마에 어떤 조건으로 가입할지는 보험사마다 다릅니다. 인수 기준, 구조 등급 적용, 방재설비 할인 폭, 자기부담금 설계가 모두 달라 같은 담보라도 보험료가 갈립니다.

지금 가입 중인데 만기 전에도 비교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미리 비교해 두면 갱신 시점에 협상 근거가 됩니다. 만기 60일 전에 알려드리고 그때 다시 비교해 드립니다. 만기가 3개월 이내라면 지금이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

건물 정보를 잘 모르는데 어떻게 하나요?

주소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으로 용도·연면적·층수·구조·준공연도를 확인해 드립니다. 연락처만 남기고 나머지는 통화로 확인하셔도 됩니다.

사고 이력이 있어서 거절당했습니다.

한 보험사에서 거절되거나 대폭 할증된 물건이 다른 곳에서는 정상 인수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오히려 이런 물건일수록 여러 보험사를 동시에 봐야 합니다.

화재가 나면 실제로 무엇을 도와주나요?

사고 접수, 피해 목록·사진·견적서 정리, 손해사정 과정 대응, 보험금 지급 근거 확인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지급 금액에 이견이 있으면 이의 절차도 안내해 드립니다.

지금 내는 보험료가
적정한지 확인해 보세요.

건물 정보 하나만 주시면 주요 손해보험사 견적을 동일 조건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고객 부담 비용은 없고, 견적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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